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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교는 외교다.

유붕이 자원방래(有朋而 自遠方來)하니 불역건샴(不亦乾샴)이라~

"먼 곳에서 벗이 찾아오니 어찌 샴페인을 들지 않으랴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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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잔에는 샴페인 대신 MB의 눈물이 들어 있다고 사실무근통신이 전했습니다.


지금 (샴페인)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... -일본 요미우리 신문-
뻘줌하게 혼자만 검은 넥타이 매고 한국 대통령 만난 우리 대통령  -콩고일보-
(국빈 왼쪽의 빨간 넥타이를 맨) 청와대 좌파가 고의적으로 샴페인을 터뜨렸다.  - 강남 목사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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