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오랫만이다.

이제는 아스라히 희미해져 버린  첫 사랑의 기억처럼 언제 그렇게 열렬히 블로그에 매달렸던가, 내가 쓴 것 같지 않은 낯선 블로그의 글들이 어색하기만 하다.


전주 한옥 마을


가끔은 와 볼 수 있을까?

글쎄... 그래도 너무 무심했지. 그래도 한때는 그렇게 열심이었는데.

그렇지...

그래 또 볼 날을 기다릴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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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승객1 2013.11.16 12:29 신고

    안녕하세요. 이카루스님.
    아주 오랫만에 들러보네요.
    저도 블로그 거의 안하고 있는데...
    옛날 제 블로그를 찾아 주셨던 분들을 찾아 뵙는데...
    대체로 다들 불로그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신거 같아요 ^^
    전 페이스북으로 이동을...
    언제 제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...
    늘 즐거운 생활되세요!

  2. 2016.06.23 23:5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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