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선일보지만 읽다보면 숨겨진 보석처럼 독자들을 시원하게 웃게 하는 번뜩이는 재치와 위트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.오늘은 연합뉴스제공 기사도 아닌 조선일보 기자의 재기발랄한 기사 한편.
기사 나간지 24시간이 넘었는데도 안 고치고 버티는 베짱 또한 원추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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